에노시마의 길냥이가 덥다고 길바닥에서 자더라고요.

귀여웠습니다.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소감은 이걸로 끝!








...은 훼이크고, 나중에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돌만두(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