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포스팅/Key2011.02.02 23:20

1번 사진의 나머지 둘은 미라클☆미키폰이랑 히사야 나오키입니다. 아마도.

지금은 Key 멤버 아니니 일단 패스[...]

아무튼. 어.

다들 97년보다 지금이 더 젊고 좋아보이죠 뭔가.

저 셋 중에 오리토 신지와 마에다 쥰은 실물로 보고 왔는데, 오리토는 귀엽고 마에다는 멋졌습니다. 네.

뭐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끝-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10.09.24 12:33

솔직히 말해서 소개가 필요한지 싶을 정도로 유명한 음반입니다만.

뭐 아무려면 어때요. 소개 들어갑니다.

앞면. CLANNAD 발매 3년 전이지만 그림에서 CLANNAD 느낌이 나는 건 기분탓입니다.


속살. 직사광선 밑에서 찍어서 CD 무늬가 뭔가 굉장한 것 같지만 기분탓입니다.


뒷면.


KSLA-0002 Natsukage / nostalgia

KSLA의 2번째 앨범이며 처음으로 KEY + LIA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음반.

2번째라고는 해도, 발매일은 1번 Humanity...와 같은 2001년 8월 10일. 사실상 동시 발매입니다. 쿨럭. 

1번인 Humanity...는 오리토 신지의 음반이었던 반면, 이 음반은 마에다 쥰의 음반입니다.

총 2트랙.

1. 夏影 나츠카게
2. nostalgia

일단 1번 트랙. 아실 분들은 아실 나츠카게. 금영인지 태진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노래방에도 있습니다.

원곡은 AIR의 BGM입니다.

이것이 원곡.


이것에 Lia의 보컬을 붙인 것이 이 음반의 나츠카게입니다.


네. 유명해요. 유명합니다. 매우 유명합니다.

굳이 제가 아니어도 이거 좋아하는 Key빠는 넘쳐납니다[...]

사실상 KSLA에서 나온 Key 느낌이 나는 첫 음반이랄까요.


재미있는 사실은, 1번 트랙인 나츠카게는 굉장히 유명하지만

그에 반해 2번 트랙인 nostalgia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다는 겁니다.

작사 작곡 발매 등등은 Key Sounds Label이지만, Key작 게임들과 직접적 연관은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그 2번 트랙, nostalgia입니다.


좋은 노래입니다.

Key게임과 직접적 연관은 없다고 하지만, Key 느낌이 물씬 풍기고 Lia 느낌도 물씬 풍기는 그런 노래에요.


결론은.

Key의, Key에 의한, Key빠를 위한 음반.

이라고 한 줄 요약 가능하겠습니다. :)

물론 Key빠가 아니더라도 그냥 좋은 음악이기도 합니다.

꽤 반응이 좋았는지, 이 이후로도 KEY + LIA라는 이름을 달고 이런 음반은 종종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소개는 이 정도로 마칩니다.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09.12.29 15:54

기대됩니다.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09.05.30 00:11
애니랍니다.

..호오. 기대되는군요.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09.04.26 09:38
오늘자로 Key 공식 홈페이지 올라온 뉴스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ngelbeats.jp/


PV 영상

아직 정확히 뭔지는 발표되지 않았고, 추후에 G's magazine 등을 통해 밝혀질 것 같습니다.

뭔진 모르지만 일단 기대하고 봅니다 /ㅅ/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07.10.06 2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G's magazine 11월호의 표지입니다.

네코미미 나기사 하앍하앍[-]

클라나드 애니화에 맞춰서, 나기사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군요~

"TV 애니메이션 방송 스타트 기념 권두특집 CLANNAD" 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코미미 나기사는, 이 전화카드에서 본 이후로 꽤나 오랜만이군요 >_<

참고로, 이 전화카드 3종세트(우사미미 코토미, 네코미미 나기사, 이누미미 쿄)는 제가 아키바가서 지른 보물이랍니다[-]


뭐, 표지의 네코미미 나기사 얘기는 이쯤 해두고, 가장 중요한 건.


[Kanon]에서 [리틀 버스터즈!]까지. Key의 지금끼지를 알고있는 남자들이 모든것을 말한다!

마에다 쥰(시나리오 라이터) x 오리토 신지(작곡가)


...라고 말이죠, 무려 3페이지에 걸쳐서 빽빽하게 인터뷰가!!!!!

시험 끝난 후에 번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
Posted by 돌만두(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