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포스팅/Key2011.02.02 23:20

1번 사진의 나머지 둘은 미라클☆미키폰이랑 히사야 나오키입니다. 아마도.

지금은 Key 멤버 아니니 일단 패스[...]

아무튼. 어.

다들 97년보다 지금이 더 젊고 좋아보이죠 뭔가.

저 셋 중에 오리토 신지와 마에다 쥰은 실물로 보고 왔는데, 오리토는 귀엽고 마에다는 멋졌습니다. 네.

뭐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끝-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10.09.21 21:58

뭔가 같은 CD가 2장 있지만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속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KSLA-0001 WORK-S/Humanity...입니다.

2001년 8월 10일 발매, 총 10트랙. 

1. AGAIN
2. Summer Wind
3. 夏へ続く小径 여름으로 향하는 작은 길
4. 春の午後、僕は長い旅をした 봄의 오후, 나는 긴 여행을 떠났다.
5. Shadow of Silence
6. Wrist
7. Run
8. HIGHWAY PASSING
9. LOVE IS ETERNAL
   [- Bonus Track -]
10. 鳥の詩 ~Bossanova Version~ 새의 시 ~Bossanova Version~

오리토 신지가 구성한 밴드 WORK-S 멤버들과 함께 낸 KSLA의 대망의 첫 CD.

이전의 그냥 Key라고 달고 나왔던 음반들에서 탈피하여 Key Sounds Label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첫 CD.

그런 KSLA의 첫 CD이지만, 사실 Key다운 느낌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별 인기가 없는지 그 이후로 저 WORK-S라는 밴드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 쿨럭..

얼마나 Key느낌이 안나냐면..

1번 트랙 Again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CD 전반적으로 이런 느낌입니다.

평범한 JPOP? JROCK? 그런 느낌이에요.

저는 이런 스타일도 좋아하니 뭐 별 상관 없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은 Key빠가 이 CD를 두근두근거리며 처음으로 틀었을 때 드는 기분은?

"뭐야 왜 KSLA-0001의 1번트랙을 틀었는데 웬 모르는 남자새끼가..."

....일지도 모릅니다.

이러니까 인기가 없나.

아니 아무리 인기가 없다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유튜브에 단 한 곡도 없엏ㅎㅎㅎㅎㅎㅎ


뭐 이건 어찌됐든간에.

사실 이 CD를 사신 많은 분들은, 이 CD의 보너스 트랙인 새의 시 보사노바 버전이 수록되어있다는 것에 낚여서 사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습니다.

...

아니 뭐 취향 타는 거겠지만 대체로 기대치에 비해 영 별로라는 평입니다.

저도 이건 별로였고요.

사실 저도 반 쯤은 이거 기대하고 샀지만 이 앨범 통틀어서 이 트랙이 제일 별로였어요 -_-

오히려 이거 말고 다른 트랙들을 그런대로 건진 느낌.


결론은.

사실상 그냥 무난한 일본 음악 앨범...이라는 느낌입니다.

이런 컨셉의 앨범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이후로는 1장도 볼 수 없었다는 게 아쉬운 점.

이번 소개는 이 정도로 마칩니다.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07.12.31 18:55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나왔다[...]

뭔가 무지 기쁘네요 데헷

Key라디오 2회의 다운은 이곳에서.

진행자는 작곡 담당의 오리토 신지씨, 원화가 히노우에 이타루씨, 그리고 자칭 수수께끼의 인물 치로씨입니다.

제가 보낸 편지는 오리토 신지씨가 읽어주셨습니다~

그럼 그부분만 번역하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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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토 신지씨 : 자, 라디오네임 '록맨'씨로부터.


"Key 만세, 휘유휘유~"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푸하하하하하하핫


"한국의 Key빠, 록맨입니다."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헤~


"물론, 닉네임이지만요 ㅎ"


히노우에 이타루씨 : 예


"카논부터 리틀 버스터즈까지 전부 사버렸네요"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오, 대단한데요?

스탭 전원 : 감사합니다~


"이랄까, 리버는 4개나 사버려서, 돈이 좀.."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아아~

오리토 신지씨 : 오옷.. 대, 대단한데요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대, 대단하네요..


"아 아무튼, 2008년은 Key 10주년이죠?"


히노우에 이타루씨 : 호


"뭔가 재밌는 이벤트는 없으려나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그럼, 이 다음도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오리토 신지씨 : ....라는군요.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오...

오리토 신지씨 : 그렇네요, 내년으로 10주년이네요.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그렇네요.. 네

오리토 신지씨 : 뭐, 아까도 조금 말씀드렸지만, 내년에 뭔가 이벤트는 하고 싶다고는 생각하고 있긴 한데 말이죠.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네

오리토 신지씨 : 이벤트 담당의 S씨와.

전원 : 푸훗

오리토 신지씨 : 뭔가 짜고 있습니다.

히노우에 이타루씨, 치로씨 : 여러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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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느낌인데 말입니다.

기쁘네요 오오오오오

Key 웹라디오에 출현하다니 하앍하앍[...]

Key빠로서 무지 기쁘다는..

뭐 아무튼, 신지씨 왈 뭔가의 이벤트 준비중이라는 것 같으니..

이타루씨와 치로씨 말씀대로, Key사 10주년인 2008년은 기대해야겠군요 +_+

Key사의 재밌는 이벤트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돌만두(록맨)
한국어 포스팅/Key2007.10.0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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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G's magazine 11월호의 표지입니다.

네코미미 나기사 하앍하앍[-]

클라나드 애니화에 맞춰서, 나기사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군요~

"TV 애니메이션 방송 스타트 기념 권두특집 CLANNAD" 라고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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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미미 나기사는, 이 전화카드에서 본 이후로 꽤나 오랜만이군요 >_<

참고로, 이 전화카드 3종세트(우사미미 코토미, 네코미미 나기사, 이누미미 쿄)는 제가 아키바가서 지른 보물이랍니다[-]


뭐, 표지의 네코미미 나기사 얘기는 이쯤 해두고, 가장 중요한 건.


[Kanon]에서 [리틀 버스터즈!]까지. Key의 지금끼지를 알고있는 남자들이 모든것을 말한다!

마에다 쥰(시나리오 라이터) x 오리토 신지(작곡가)


...라고 말이죠, 무려 3페이지에 걸쳐서 빽빽하게 인터뷰가!!!!!

시험 끝난 후에 번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
Posted by 돌만두(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