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장인 오타쿠의 비애..

꽤 예전 일입니다만, 미소녀 메신저를 하다가,

웬일인지 평소에는 접속을 잘 안하는 일본인 오타쿠 한분이 들어와 계시더군요.

대화를 하다가.. 대략 이런 대화가 나왔다는..

한글로 하면 대략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ロックマン(본인) : 내일모레 시험 끝이다~ 시험 끝나면 플라네타리안 해봐야지..

JPS(가명) : KEY사가 그렇게 좋냐? 아..나도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어..

ロックマン : 갑자기 왜?


JPS :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에 다니고 너무 바빠지다 보니까..
제대로 오덕거릴 수가 없어..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건 그런 이유였군요..?[…]

좀 뭐랄까 다른 대답을 예상했음(먼산)

역시, 네이티브는 뭔가 다르군요

이상, 어제 느낀 어느 일본 직장인 오타쿠의 비애였습니다(…응?)

5 댓글

  1. Hmm군 응답

    에 하지만 니트의 입장에선 일이 있는게 좋아.
    나오라는 신작은 안나오고 나와도 재미없고, 건질건 없고… 그래서 또 기다리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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